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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LOCK Corporation BBB Business Review

   

▒:::명품 브랜드 역사/연혁:::Brand Histories:::▒

 

 

 

루이비통 (Louis Vuitton)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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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21:39]

 

LOUIS VUITTON

루이 비통 History

루이 비통은 프랑스 앙쉐의 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의 집안은 대대로 목공소를 운영하는 집이었다. 자연스럽게 그는 어릴적부터 나무 다루는 일을 보며 자라게 되었다. 14세가 되던 해 그는 마침내 파리로 갈 결심을 하고 무일푼의 처지로 걸어서 파리에 도착했다. 파리에서 그는 마레샬의 견습공으로 귀족들의 여행 짐을 꾸려주는 일을 하게 됐다.
당시의 귀부인들에게는 페티코트 위에 수십 미터나 되는 천을 늘어뜨리는 드레스가 유행이었는데, 이들이 여행을 하면 수십 개의 트렁크를 마차에 싣고 다녀야만 했다. 루이 비통은 이런 의상들을 구김이 가지 않도록 꾸렸고 곧 그는 나폴레옹 3세의 부인, 유제니 왕후의 총애를 받는 유명한 도제가 되었다.
1854년 그는 마침내 뤼뇌브 데 까푸신느 4번가에 자신의 가게를 열었다. 그때까지의 트렁 크는 뚜껑이 반원형으로 되어 있었다. 루이 비통은 이를 편편하게 만들어 몇 개라도 쌓아 올릴 수 있도록 하여 대단한 인기를 모았다. 모조품이 유행하자 그는 이를 방지할 수 있도록 그레이 트리아농, 빨간 스트라이프 무늬, 격자무늬 등을 고안해 자신의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마침내 1896년, 루이 비통의 아들 죠르쥬 비통은 그의 아버지 이름의 머릿글자인 그 유명한 LV를 결합시켰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모노그램 캔버스가 진짜 탄생한 것은 1896년 루이 비통 본인이 아닌 조르쥬 비통에 의해서다. 그는 당시 유행하던 아르누보의 영향으로 꽃과 벌의 무늬가 반복되는 모노그램 캔바스를 제창했다. 이 모노그램 캔바스는 그 후로 루이 비통의 전제품에 사용되었고 그 유연함으로 트렁크뿐 아니라 접을 수 있는 가방도 만들 수 있었다.
루이 비통의 특징있는 또 하나의 제품은 자물쇠가 있는 가방. 또한 빨강, 노랑, 초록 등 세련된 원색 라인도 무시할 수 없다.
루이 비통은 그 시대흐름의 변화에 대해 철저히 대응했으며 사보르낭드 브라짜의 콩고 탐험 이나 찰스 린드버그의 대서양 첫 횡단 비행 등 여행의 역사에 동참, 새로운 여행 문화를 주도하기도 했다. 창립 이래 150여년이 다 되고 있는 지금도 루이 비통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여행가방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그가 만든여행용 트렁크는 대를 물려서 쓸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였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한결같은 디자인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오랜 전통, 변하는 시대의 흐름, 그리고 고객의 기대! 이 세가지 요구를 만족시키는 완벽한 제품이야말로 루이 비통이 영원히 추구하는 장인 정신일 것이다. 현재는 여행가방만이 아니라 여성의 시티백, 각종 여행 액세서리, 스카프나 다이어리 등 다양한 소품 및 패션까지 선보이고 있는 루이 비통은 전세계 200여 개의 매장을 갖고 있다.



모노그램 캔버스 The Monogram canvas

◆ 오리지날 컨셉, 우아하고 유니크한 디자인

루이비통 가방의 디자인은 모조품이 성행을 하여 처음 고안한 것이 연속적으로 반복되는 빨간줄과 격자무늬의 문양이었는데 여러 번의 디자인 변경에도 모조품이 남발하자,1896년 루이 비통의 아들 죠르쥬 비통은 아버지의 이니셜 LV와 꽃과 별의 무늬를 계속 반복해서 조화시킨 모노그램을 창안하였다.

멋을 아는 이들 중 진한 고동색 배경에 반복되는 꽃과 별무늬, 그리고 `LV자'가 겹쳐진 'Luis Vuitton' 모노그램 캔버 가방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가장 프랑스적이면서도 가장 보편적인 명품으로 통하는 'Luis Vuitton', 150여년 역사가 만들어낸 철저한 귀족성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금할 수 없게 한다. 이 모노그램 캔버스는 150년을 이어오면서 루이비통 최고의 히트 아이템으로 꼽히며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루이 비통, 날개를 달다.

◆ 수석 디자이너, Marc Jacobs

프레타 포르테 라인을 담당하는 마크 제이콥은 1963년 미국 뉴욕 출신. Parson's School of Design에서 패션을 전공, 재학 때부터 디자인을 시작했다. 재학 중 페리 엘리스 골드 팀블상과 체스터 와인버그 골드 팀블상, 올 해의 디자인상을수상. 루벤 토마스사의 스케치북 컬렉션을 통해 데뷔했다. 1984년에는 로버트 듀피와 협력하여 제이콥스 듀피 디자인을 설립, 운영했으며 1986년에는 미국 카시야마사의 후원으로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을 디자인하기 시작했다.1987년에는 최연소로 '페리 엘리스' 상(패션산업계에 가장 높은 공헌을 한 디자이너에게 주는 상)을 수상한 천재. 이외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세계 각국의 유명 의류회사와 많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다.1993년 자신의 라이선스와 디자인 회사인 마크 제이콥스 인터내셔널을 창립했다.

결국, 1997년 루이비통의 디자이너로 영입되어 루이 비통의 아트디렉터로 활동 중인 마크 제이콥스. 오랜 전통의 벽을깨면서도 최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는 과제를 떠안은 마크 제이콥스가 기존의 엘레건트한 요소에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감각을 결합시키면서 루이비통은 전세계 패션인들의 패션 교과서가 되었다. 트렁크로 고정되어 있던 루이비통에서 대담하고 파워풀한 의상들을 선보이기 시작한 것이다.그의 컬렉션은 고급스럽고 심플한 1970년대 복고풍을 연상케 하고 이것은 1980년대 룩을 부활시킨 루이 비통 컬렉션과 일맥상통한다. 현재 그는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거점을 두고 있다. 연한 참나무 빛깔의 가구와 베이지의 카펫,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조명은 한눈에 150년 전통으로 귀족풍을 대표하는 'Luis Vuitton' 매장임을 알게 해준다.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마크 제이콥스의 군더더기 없는 세련미는 전세계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편 제이콥스는 일찍이 자신이 게이임을 밝힘으로서, 매력적인 그를 흠모했던 많은 여성들을 슬프게 하기도 했다.



루이 비통의 제품라인

옷보다 많은 포지션을 차지하는 루이비통 제품은 크게 5개의 라인으로 나뉜다. 매시즌 컬렉션마다 시즈널 상품이 전개되며, 직접 디자인하고 소재를 고르는 스페셜 오더 시스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모노그램(monogram)
루이비통의 역사를 말해 줌과 동시에 현대 명품 산업의 토대가 된 모노그램. 1986년 창시자 루이 비통의 아들 조르주 비통이 모조품 방지를 위해 아버지 이름의 이니셜인 L과 V, 꽃과 별의 무늬가 연속되는 복잡한 무늬를 창안했다. 표면에 흠집이 나지 않고 가볍게 닦는 것만으로 손질이 간편해서 인기가 높다.

다미에(damier)
다미에 체크는 모노그램의 전신. 모노그램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며 멋지게 부활한 다미에는 베이지와 짙은 브라운의 체크 무늬, 초콜릿색 트리밍으로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세련된 우아함을 뽐내고 있다. 역시 손질이 간단하여 비오는 날에도 가볍게 들 수 있는 실용적인 라인

에피(epi)
1986년 루이비통이 선명한 컬러를 도입한 것이 에피 라인. 1920년대 루이비통 자신이 이삭결 무늬의 가죽을 사용해 제품을 만들었던 것을 새롭게 개발한 것. 내구성과 내수성을 겸비했다. 그러니 물, 땀, 마찰 등에 의해 색이 빠질 수 있으므로 비에 젖으면 반드시 닦아주는 것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비결.

모노그램 베르니(monogram vernis)
마크 제이콥스가 루이비통에 입성하면서 모더니즘을 가미해 새롭게 탄생시킨 것. 소가죽 위에 에나멜을 특수 코팅하여 모노그램을 현대화했다. 당시 마크 제이콥스의 젊은 감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베르니는 불어로 ‘반짝이다’라는 뜻.

타이가(taiga)
남성다움과 우아함을 매치하여 전세계의 남성들을 매료시킨 타이가. 젊고 활동적인 도시 남성들을 타깃으로 1993년에시작되었다. 진초록의 에피시아, 마호가니색의 아카주로 나뉜다. 에피 라인과 마찬가지로 수분에는 다소 약하므로 젖으면 반드시 닦아주어야 한다.


Tips
special order
스페셜 오더 제품은 프랑스의 애스니에르에 위치한 스페셜 오더 아틀리에 에서 전과정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주문 후 최소한 6개월의 기간이 소요된다. 기존 제품의 소재나 사이즈 변형, 매장에는 없는 카탈로그상의 제품, 기존에는 없는 새로운 모델 등으로 특별 주문할 수 있다.

루이비통 테디베어
루이 비통 베어는 2000년 10월 14일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렸던 Les Teddies de l'An 2000 경매에서 구입한 베어로 테디 베어 경매 사상 최고가인 £130,000, 우리 돈으로 약 2억 3천만원에 낙찰돼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루이 비통의 마케팅 포인트

소품종 소량 생산의 브랜드 마케팅
개선문에서 콩코드 광장으로 이어지는 샹젤리제 거리에 있는 '루이 비통' 매장에는 '루이 비통' 가방을 구입하기 위한 일본인들로 넘쳐난다고 한다. 루이 비통은 철저한 소품종 소량 생산의 브랜드 마케팅을 펼치는데 즉, 한 번에 한 개 이상의 물건을 팔지 않는다. 또한 물건을 산 사람이 아무리 제품을 구입하려고 해도 6개월 이내에는 다른 루이 비통 제품을 살 수 없게 하는 것이다.

고가 포지셔닝 전략
소비자들은점점 까다로워진다. 아무리 구매력이 있더라도 상품을 구입함에 있어서는 보통 까다로운 것이 아니라. 단순히 싸다고 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정말 사고 싶다고 생각되지 않으면 구매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역으로 비싸더라도 상품에 매력이 있으면 얼마든지 구입한다는 얘기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루이 비통이다. 요즘 비용절감에만 목을 매는 기업들이 있다. 물론 이익을 내기 위해 비용을 낮추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이 같은 네거티브 경쟁은 이익보다 출혈이 심하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제는 비용절감도 좋지만 새로운 기술, 신상품개발에 더 힘써야 한다. 이런 점에서 루이 비통의 고가 포지셔닝 전략은 배워볼 만하다.

철저한 품질관리
루이 비통의 품질은 그 제작 과정에서부터 철저함으로 보장된다. 항상 최고급의 가죽을 선정하여 최고의 장인들이 아직도 손으로 가죽을 자르고 틀을 만들고 징을 박고 두개의 바늘로 가죽을 꿰맨다. 하나의 지갑을 만든 후에도 8번의 품질검사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제품들은 전세계 매장에서 품질의 진가를 아는 고객들을 맞이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전통의 브랜드 이미지
루이 비통은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함께 판매하고 있다. 루이 비통은 1854년 창립되어 150여 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로서 고가 제품에 걸맞는 품질과 디자인, 그에 걸맞는 고급스러움과 전통의 이미지를 겸비하고 있다.



진짜를 찾아라!

사람들의 학습 능력은 참으로 뛰어나다. 진짜 같은 가짜를 진품으로 착각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진품과 카피에 대해 논쟁하기에 앞서 당신의 눈을 먼저 명품으로 만들자. 사물에 대해 욕심부리지 말고 좋은 마음으로 좋은 것을 볼 때, 당신의 시야는 명품이 될 것이다.

몽수리 백의 경우 진품과 가짜의 구별 포인트는 "로고"
진품의 뒷면 로고는 윗부분에 "LOUIS VITTON PARIS"가 등록 상표임을 의미하는 (R)자와 함께 새겨져 있다. 카피는 "made in france" 가 사족으로 붙어 있으며 R자가 로고보다 더 크다.

장식 프린트의 차이
진품은 장식 프린트가 또렷하고 깔끔한 반면 가짜는 원단 색깔이 다소 흐릿하다. 지갑 제품의 경우 진품은 양질의 소가죽을 사용하지만 가짜는 합성피혁이 주종을 이룬다.

원단 상태의 절개상태
루이 비통은 "핸드 메이드" 제품이다. 오리지날 제품은 커팅한 모노그램의 무늬가 정확한 상하 대칭을 이룬다. 장식을 잠궜을 경우마저 원단이 한 장의 가죽처럼 그대로 연결된다. 반대로 카피의 경우 무늬의 대칭이 전혀 안되고, 무늬가 전혀 연결이 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난 후 구별을 할 수 있는 방법
루이 비통은 1년 이내 제품일 경우, 합성 피혁 외 밑반이나 손잡이 부분의 가죽이 흰색이다. 이는 차후 변색이 되지만 노란 루이 비통의 고유 컬러로 변한다는 것이다. 가짜의 경우 컬러가 완전히 다른 색깔로 변하거나 그대로 탈색된다.

바느질 선의 차이
카피의 바느질선은 전혀 고르지가 않다. 또 자세히 보면 끝마무리가 엉성한 게 대부분. 그래서 조금만 사용해도 올이 잘풀린다. 뿐만 아니라 진품은 가죽과 실의 색이 일치하지만 모조품은 약간 더 흐리거나 진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Button
진품은 버튼 안을 보면 루이 비통 로고가 선명하게 쓰여져 있다. 그러나 모조 품은 버튼의 재질이 좋지 않아 로고 주위에 긁힘 현상이 많다.

제품인식 Logo
카피는 제품 안쪽에 찍혀있는 인식로고가 진품로고보다 큰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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