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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LOCK Corporation BBB Business Review

   

▒:::명품 브랜드 역사/연혁:::Brand Histories:::▒

 

 

 

샤넬 (CHANEL) 역사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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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9[16:24]

 


"샤넬은 스타일이다. 패션은 유행에 따라 변하지만 스타일은 변함이 없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코코'라는 애칭으로 불리던 가브리엘 샤넬은 자신의 말처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일을 창조해냈다. 샤넬라인(무릎 바로 아래 길이의 치마선), 트위드 재킷처럼 샤넬이 창조해 낸 스타일은 이미 일반적인 패션용어로 자리잡고 있다.

1883년 프랑스 소뮈르에서 가난한 행상인의 딸로 태어난 가브리엘 샤넬은 모자상을 시작으로 패션업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코코 샤넬은 그때까지만 해도 남성의 속옷으로만 쓰던 저지를 이용해 편안하고 실용적인 여성의 겉옷을 디자인함으로써 코르셋과 거추장스러운 패티코트로부터 여성을 해방시켰다. 이것은 20세기 모던 패션의 시작이었고 의복의 역사에서 "혁명"과도 같은 것으로 평가된다.

샤넬은 시대를 앞서가는 대담성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현대적 의미의 의복을 창조했으며 여성의 개성을 강조하였다. 그녀는 당시의 관습을 타파하고 자유와 활동성을 추구하는 여성을 위한 옷을 만들어냈다. 통이 넓은 바지, 짧은 검정색 원피스 드레스, 긴 외투, 남성용 재킷 등 단순하고 실용적이며 또한 편안하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제품을 내놓았던 것이다. 이러한 의상들은 하나의 스타일로 남아 오늘날까지 살아 있는 샤넬의 특유의 클래식한 패션 세계을 확립했다. 한마디로 샤넬의 의상은 패션의 차원을 넘어선 현대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해 주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의복의 역사에 혁신을 일으킨 샤넬은 또한 액세서리와 보석을 디자인하여 패셔너블한 여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였는데 미국의 보그紙는 샤넬이 의상에서 액세서리까지 망라한 이 모든 작업을 "토탈 룩"이라고 표현했다. 이때부터 토탈 패션이라는 개념이 생겨났다.



 



샤넬은 샤넬의 상징이기도 한 금 체인의 누빈 핸드백, 검정 토우 베이지 샌달, 다리를 더욱 더 날씬하게 보이게 하는 샤넬 라인의 창조 등을 통한 토탈룩을 실현해냈다. 샤넬의 토탈룩은 무엇보다 여성을 위한 실용성을 부여하려는 노력이 깃들어 있다.

즉, 여성의 손을 해방시키기 위해 금 체인이 달린 핸드백을 창조해 냈고, 여성의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하기 위해 베이지색을 이용한 슈즈를 고안해냈으며 포켓은 손을 넣기 위해서 실용성을 바탕으로 디자인되었다.

샤넬의 창조정신은 지난 83년부터 샤넬의 패션 디자인을 맡은 칼 라거펠트에 의해 이어지고 있다. 그는 샤넬의 근본 스타일을 잊지 않되 보다 창의적이고 미래적인 디자인을 선보여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는 독창성, 그리고 고급스러움을 만들어내어 샤넬의 정통 후계자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97년 국내 최초로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1층에 샤넬 부띠끄가 입점하면서 샤넬의 토탈 룩을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가브리엘 샤넬이 여성을 위한 여성만의 스타일을 창조해낸 것처럼 샤넬 매장은 샤넬만의 독특한 이미지- 화려함, 여성스러움, 우아함, 아름다움, 심플함, 클래식함과 동시에 모던함을 한눈에 보여주는 여성만의 공간이다.
갤러리아백화점 샤넬 부띠끄의 매장은 베이지 계열의 벽지와 함께, 스웨드색과 검은색의 진열대, 줄지어 걸려있는 거울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매장을 둘러싸고 있는 대형 유리의 쇼윈도에는 샤넬 신상품의 대형 이미지가 설치되어 있어 샤넬 부띠끄임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해준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의 샤넬 부띠끄는 샤넬의 명성에 걸맞는 1백여평 규모의 넓은 매장에 의류를 비롯, 가방, 벨트, 신발, 시계, 각종 액세서리를 구비하고 있다.
명품관 샤넬 부띠끄는 샤넬의 매 시즌 최신 의상을 파리 현지와 똑같이 판매하고 있으며 샤넬이 새로운 세기를 기념해 출시한 '라 홍드(La Honde)'시계나 파격적인 디자인의 銀세공 액세서리 등을 각종 액세서리도 판매 중이다.

샤넬 부띠끄의 모든 상품은 여성만을 위한 제품들로 유일하게 판매하는 남성제품인 넥타이 조차 그녀의 남자를 위한 것일 정도다.

여성만의 세계인 샤넬 부띠끄에는 샤넬의 상징인 베이지와 블랙 색상의 유니폼을 입은 판매원들이 따뜻한 미소와 성실한 태도로 고객을 맞고 있다. 이들은 모두 샤넬 제품의 전문가들로 최고급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게 언제나 고객들을 최상의 서비스로 맞고 있다.

샤넬의 의류, 가방 등 모든 제품은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로 연령 구분없이 모든 여성들에게 선망의 대상인 만큼 고객층이 넓고 다양하다. 샤넬은 한순간 유행했다가 사라지는 수 많은 브랜드와는 달리 여성스런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 은근히 드러나는 고유의 스타일 때문에 어떤 연령이든지 다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올 봄여름 샤넬을 주도하는 아이템은 퀼트 제품이다. 풍성한 입체감의 새로운 퀼트제품에는 라이크라, 스웨이드 등의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레드, 엘로우 등 강렬한 색채가 많이 눈에 띈다. 퀼트 소재의 작은 재킷은 진 소재의 팬츠와 완벽하게 어울려 올 여름 많은 여성들이 이 스타일을 추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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